
투구개요


평균 구속(km/h) (우타자/좌타자)
포심 159.6 / 159.7
체인지업 /141.0
커브 133.2/132.0
슬라이더 136.4/137.4
스플리터 151.5/151.5
회전방향

포심과 스플리터 회전방향 유사 (2:30)
무브먼트

포심 / 스플리터 두 구종 간의 터널링 효과 있을 걸로 보인다
커브는 회전수 대비 무브먼트가 적어 보여서 회전효율이 낮을 걸로(자이로 회전 많은 커브) 로 예상
커브 회전효율 60.3%
카운트별 볼배합

불리한 카운트에서 스플리터로 카운트 잡는 공이 다수 관찰된다
포심 스플리터 구속 차 10km/h 정도이고 터널링을 공유하는 측면이 있어서 스플리터를 다목적으로 구사하는 듯 하다
결정구로 포심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인다

우타자 상대할 때 비해 체인지업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다
우타자 대비 포심의 결정구 비중이 다소 높고
좌타자 바깥 쪽으로 형성되는 포심, 스플리터, 체인지업이 효과적일 듯 하다.
로케이션

포심 조금 더 위로 던져도 될 듯....

리그 전체(42.7%) 대비 Shadow 존에 형성되는 공이 비중이 2%p 정도 높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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